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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부총리도 현장 속으로…재난 구조 나서

윤영현

입력 : 2008.05.18 15:39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피해 현장을 누비며 구조와 재해 복구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가운데 리커창 부총리도 오늘 멘양시에 도착해, 재난 구제에 나섰습니다.

멘양시는 지난 12일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베이촨현이 있는 곳입니다.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은 원자바오 총리를 단장으로, 리커창과 후이량위 부총리를 부단장으로 하는 '지진 재난구조 총지휘부'를 설치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