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82인치 UD급 TV용 LCD 패널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UD급 해상도는 풀HD보다 4배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차세대 고해상도를 말합니다.
UD는 풀HD에서 표현 가능한 200만 화소의 4배인 약 800만 화소를 표현하며, 유럽과 일본 등에서 차세대 방송 표준으로 정하고 적극적으로 도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에서 공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