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내년부터 초·중·고교 학력수준을 4등급으로 나눠 단계적으로 개별 학교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광역시·도나 시·군·구별로도 평균 학력수준을 공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국가가 시행하는 학업 성취도 평가 결과를 이같이 외부에 공개하는 방안을 담은 정보공개 특례법 시행령을 다음달 중 입법예고할 방침입니다.
교과부는 또 대학들이 2009학년도 대입 일정이 마무리되면 일반계 고교 출신과 특목고 출신, 그리고 전문계 고교 출신 비율을 공개하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