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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장수촌 오키나와, 햄버거에 '흔들'

입력 : 2008.05.1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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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한국 아이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일본 오키나와 하면 장수촌으로 유명한데요.

최근 오키나와의  장수 신화가 무너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햄버거와 서구식 음식문화가 주 원인인데요.

1980 년대 까지는 일본내 다른 지역과 비교할 때 평균 수명이 2 년 이상 길었지만, 남자의 경우 이미 역전됐고 여자도 격차가 줄었다고 분석했습니다.

대표적인 성인병인 당뇨병과 간질환 사망자 비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자동차 문화도 큰 영향을 줬다는 분석입니다.

(안자영 리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