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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릉단오제에 쓰일 신주 등을 빚는데 사용될 헌미 161가마가 모아졌습니다.
강릉단오제위원회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 간 열린 신주미 봉정 행사에 시민 3천7백여 명이 참여해 80킬로그램들이 161가마의 쌀이 모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신주미는 다음달 4일 공식 개막하는 강릉단오제 기간에 거행되는 각종 제례를 비롯해 수리취떡만들기와 신주시음회 등 체험행사에 사용됩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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