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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와 복분자는 비슷하게 생겨서 구별하기가 힘든데요.
제 앞에 보시면 모양은 비슷하지만 색상이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산딸기는 다 익었을때 빨간색을 띄고 단맛이 강한 반면, 복분자는 익기전에는 빨갛지만 다 익으면 검붉은색을 띄면서 약간 씁쓸한 맛이 특징입니다.
산딸기의 경우 하우스 재배로 노지에서 보다 한달가량 빨리 수확이 가능하고 생산량도 많다고 하는데요.
현재 시세가 어떤가요?
복분자(1Kg) 12,500원
산딸기(250g) 5,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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