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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강국 한국의 부실한 보안수준은?

입력 : 2008.05.09 11:43|수정 : 2008.05.0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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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커는 개인정보를 얻는데도 돈과 시간이 든다고 이야기한다. 그만큼 수익을 낼 수 있는 돈벌이나 범죄에 개인정보를 쓰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국내 통신업체, 인터넷업체들이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지만 뉴스추적의 카메라 앞에서 해커들은 온갖 보안장벽들을 손쉽게 돌파해 버렸다.

게다가 민족주의까지 가세된 중국의 사이버 테러는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단 몇차례의 집단적인 사이버 공격이면 한국은 초토화될 수도 있다고 한다.

과연 이러한 공격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