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주 영웅' 유진 서난(Eugene Cernan)이 8일 오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서울디지털포럼2008(SDF)' 의 기조 연설 직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날 유진 서난은 '다시 달을 향하여'라는 기조 연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기자 회견에서도 그는 "한국의 아이들에게 불가능은 없다는 말을 꼭 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마지막으로 달에 인간의 발자국을 남긴 주인공 유진 서난이 1972년 세운 기록은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다음 달 착륙 프로젝트인 '오리온 17호'가 발사될 2019년까지 깨지지 않을 전망이다.
(사진=SBS 인터넷뉴스부 박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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