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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앵커>
서울디지털포럼에선 지금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미래의 디지털 10년'을 주제로 주제로 특별연설을 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남정민 기자! (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 나와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주세요.
<기자>
네, 빌 게이츠 회장은 조금 전 8시부터 특별연설을 하고 있습니다.
21세기 첫 10년을 디지털 시대라고 말했던 빌 게이츠 회장은 이제 새롭게 다가올 앞으로의 10년, 제2의 디지털시대를 놓고 특별연설을 하고 있습니다.
빌 게이츠 회장은 이번 연설에서 다음 10년은 전세계의 사람과 정보, 아이디어가 컴퓨터 네트워크로 연결이 돼서 비즈니스 생산성에 또 다른 혁신을 가져올 것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빌 게이츠 회장은 한국이 세계적인 디지털 선구자로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중요한 동반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강연에서 빌 게이츠 회장은 첫 우주인 탄생국인 한국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신기술, '월드와이드 텔레스코프', 즉 '우주 망원경'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이 연설이 끝난 뒤 빌 게이츠 회장은 차량용 IT기술과 정보오락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서 현대·기아차 측과 전략적 제휴 조인식을 갖습니다.
SBS는 빌 게이츠 회장의 특별연설 내용을 잠시 뒤인 8시 35분부터 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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