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다음은 조인스 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국회 의원이 되기 위해 많은 돈을 내는 사람도 있고, 어렵게 딴 교수직을 버리는 사람도 있는데요.
수 많은 사람이 선망하는 이른바 대한민국 금배지 299명은 어떤 자리일까.
일단 국회의원이 되면 매달 1천6백만 원의 돈을 국가로 부터 받습니다.
또 10명이 넘는 유급 보좌진을 꾸릴 수 있고 82제곱미터 규모의 사무실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이런 혜택을 모두 합할 경우 국회 의원 한 사람에 매년 4억 6천만 원이 넘는 예산이 지원 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금전적 지원 외에도 공항 의전실을 이용하고 KTX도 공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