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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아이 볼까 두려운 대낮 케이블 TV

입력 : 2008.05.0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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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동어닷컴 기사보시겠습니다.

무심결에 케이블tv를 시청하다보면 낮뜨거운 장면이 나올때가 한 두 번이 아닌데요.

낮시간대 케이블 TV에서 초등학생들이 보기에 부적절한 선정적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주부들의 일탈이나 불륜을 다룬 프로그램과 선정적인 장면이 어린 학생들에게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는 것인데요.

청소년 보호시간대는 오후 6시 이후지만 오후 3시 무렵이면 초등학생들이 집에 있기 때문에 맞벌이 부부들의 걱정이 커져가고 있다고 전하고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