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백화점 식품관서 새벽 불…200만 원 재산피해

최우철

입력 : 2008.05.03 11:27


3일 새벽 6시 쯤 서울 길음동 현대백화점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천장 10제곱미터가 그을려 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천장 조명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