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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양식넙치에 생산이력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개체식별장치인 바코드가 부착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생산이력제에 참여하고 있는 넙치 양식장 가운데 13곳을 선정해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이달부터 바코드형 꼬리표를 부착해 출하하기로 했습니다.
바코드형 꼬리표를 부착하게 되면 소비자가 해당 넙치의 생산양식장의 정보와 생산정보 등의 이력을 확인할 수 있어 수산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안전성 욕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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