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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맨'의 돌연사…돌연사의 이유 있는 원인

입력 : 2008.05.02 10:11|수정 : 2008.09.0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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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새벽. 혼성그룹 거북이의 멤버 故 임성훈(터틀맨) 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급성심근경색. 임 씨를 목격한 119구급대원은 당시 “특별한 외상없이 알몸으로 엎드려 있었다”고 말했다. 임 씨는 자신의 위급함을 알리기 위해 휴대전화를 손에 쥐었지만, 결국 통화하지 못하고 숨졌다. 앨범 제작과 새로 설립한 회사 운영, 또 전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괴로워했던 임 씨는 앨범 발표와 동시에 팬들 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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