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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시대극 속에서도 빛나는 아역들

입력 : 2008.05.0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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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의 여심을 흔드는 국민 남동생 유승호 군!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훌쩍 성장한 모습인데요.

영화 <서울이 보이냐>는 1970년대의 외딴 섬마을 아이들이 서울 과자공장으로 수학여행을 가기위해 일어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골목대장 길수 역을 맡은 유승호 군의 2년 전 앳된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한데요.

[유승호/배우 (Q: 시대극 연기의 어려움?) : 옛날을 배경으로 하는 것은 제가 그 시대에 안살아봐서 모르니까 어렵죠. 그러다가 촬영하다보면 점점 알게 되고, 나중엔 편하게 찍죠".]

영화 <아이스케키>에서 박지빈 군은 1969년으로 돌아가 5원짜리 아이스케키를 팔기도 했는데요.

아이스케키 하나를 여러 아이들이 돌려먹는 장면이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다고 하죠?

사극 속에서도 아역들의 연기는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왕과 나>의 조정은 양!

이미 드라마 <대장금>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아역스타인데요.

사극 연기가 연기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탄탄한 연기력을 키우며 성장하는 아역 스타들!

당당한 성인 연기자로 성장한 모습이 기대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