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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내연남에 보낸 음란메시지 '아차!'

입력 : 2008.05.02 12:04

동영상

마지막으로 조인스 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요즘 휴대폰으로 문자 주고 받으시는 분들 많은데요.

불륜에 빠진 한 주부가 내연의 남자와 음란한 내용을 주고 받다가 남편에게 간통 사실이 들통나 구속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여성은 내연남으로 부터 음란한 동영상이 첨부된 문자 메세지를 받고 역시 음란한 내용의 답장을 즐겁게 보냈는데요.

아차 하는 생각에 전화 번호를 확인해보니 내연남이 아닌 남편 전화 번호를 눌렀다는 것입니다.

이 메시지를 받은 남편은 충격을 받아 현재 정신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