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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한 때 늦게 결혼해 늦게 출산하는 것이 유행처럼 여겨 지기도 했는데요.
요즘에는 20대 산모가 늘고, 30대 산모는 줄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고령 임신과 출산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선천성 기형인 다운 증후군을 가진 아이를 낳을 확률은 30대 중반부터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일찍 자녀를 낳아 기르고 노후 생활을 즐기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젊은 층이 늘고 있는 것도 산모 연령이 젊어지는 이유라고 분석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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