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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에서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도내 동해안의 콘도미니엄과 호텔의 객실 예약이 대부분 완료됐습니다.
강릉과 속초, 고성지역 골프장도 예약이 끝나는 등 이번 연휴기간 동해안은 관광 특수가 기대됩니다.
각 시·군은 연휴기간 관광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호객행위와 바가지 요금을 방지하기 위해 지도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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