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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대의 공천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양정례 당선자의 모친 김순애 씨에 대해서 30일 중으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25일, 양 당전자의 공천을 확정지은 뒤 특별당비란 명목으로 당에 15억 6천 6백만 원을 납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씨의 신병을 확보하는 대로 서청원 대표가 양 당선자의 공천에 개입했는지를 추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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