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양배추의 변종으로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가 있는데요.
겉모습은 비슷하지만 다른 품종으로 각각 영양이 풍부해 웰빙 채소로 우리 식탁에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브로콜리는 야채인데도 불구하고 당질과 단백질이 풍부해 비타민 C 함유량은 토마토의 8배, 비타민 E의 함유량은 야채 가운데 가장 많아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줍니다.
또 콜리플라워는 꽃봉우리 부분보다 줄기에 영양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다른 채소와는달리 비타민 C가 열에 의해 잘 파괴되지 않아 가열해 먹어도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 저희 앞에는 건강에 좋아서 많이들 섭취하시죠?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가 나와있는데요.
진한 초록빛이 정말 싱싱해보입니다.
시세를 먼저 알려주시죠?
브로콜리 (100g) 400원
콜리플라워 (100g) 820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