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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한겨례 신문의 하니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집전화를 인터넷 전화로 바꾸는 집들이 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요금도 싸고 다양한 부가기능이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인터넷 전화는 통신회선이 아닌 인터넷 통신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월 기본료는 기존 집전화의 62% 수준이고 통화료는 전국 어디서나 3분에 38원에 가능합니다.
국제 통화료도 미국, 일본, 중국 모두 1분에 50원 수준이고 집안에서 문자서비스도 가능한데요.
서비스 제공업체측은 가입자가 벌써 50만 명이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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