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현재 국내에 수입되고 있는 오렌지의 95% 이상이 미국산인데요.
국내산보다 저렴하게 유통되고 있는데 국내산 오렌지 중 수입산보다 과실이 알차고 당도가 높은 청견 오렌지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청견 오렌지는 궁천 조생 품종과 트로비타 오렌지를 교배해 만든 것으로 1963년에 처음 일본에서 재배되기 시작해, 우리나라에는 제주지역에서 1978년부터 청견이라는 이름을 붙혀 생산되고 있는데요.
껍질이 얇고 과즙이 풍부하며 오렌지 향이 짙은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청견 오렌지는 속껍질이 부드러워 먹기 좋고 당도가 11~13브릭스 정도로 매우 높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 앞에는 당도가 높고 과실이 알차다는 청견 오렌지가 나와있는데요.
현재 시세가 어떤가요?
청견오렌지 (2.5Kg) 7,900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