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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시내·외 버스와 택시업계가 노사 무분규 협약을 맺었습니다.
한국노총 소속 41개 운수업체 노사 대표자들은 25일 '노사 무분규 협약식'을 갖고 버스업계는 2년, 택시업계는 3년 간 노사 분규가 생기지 않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노사 무분규 협약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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