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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경향 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아시아나 항공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항공기내에서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요.
승객들의 호응속에 모금액이 매년 10% 이상 증가하면서 올해 모금액이 5억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운동은 해외에서 쓰다 남은 동전을 모아 세계의 불우아동을 돕기위해 시작된 것인데요.
익명을 요구한 재미교포여성은 아무도 모르게 선행을 하고 싶다며 미화 1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고, 한 50대 남성은 비지니스석 대신 일반석을 타면서 남은돈 1백만 원을 4번이나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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