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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대표적인 소주인 평양소주가 미국에서 곧 판매될 예정입니다.
평양소주의 미국 총판업체인 탕스리커 측은 "평양소주 1천 660상자가 23일 뉴욕의 스태튼아일랜드 항구에 도착해 통관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업체 측은 "북한술이 미국에 정식 수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통관이 이뤄지는대로 곧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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