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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반기 재정적자 3천110억불…사상 최대"
김광현
입력 : 2008.04.23 17:49
미국의 올해 상반기 재정적자 규모가 3천110억 달러, 우리돈 309조 원에 달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미 재무부에 따르면 이는 전년 동기의 천620억 달러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연간 적자 규모가 5천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마저 나오고 있다고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재정적자가 이처럼 커진 것은 이라크 전쟁비용과 경기침체, 대통령 선거 등의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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