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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체감염 논란이 일면서 35사단이 김제지역 살처분 작업에 투입키로 했던 병력을 긴급히 철수시켰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35사단은 22일 살처분 작업에 투입하기로 했던 병력 백 명을 모두 철수시켰으며, 이에 따라 7공수 여단과 공무원들만 살처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늘까지 모든 살처분을 마친다는 계획이지만 익산의 양성 반응이 고병원성으로 확진되면 추가작업이 불가피해서 인력확보 문제가 또다시 부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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