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주식시장, 중국 증시 급락 여파로 닷새 만에 약세

김용철

입력 : 2008.04.22 16:44


주식시장이 중국 증시의 급락 영향으로 닷새 만에 하락세를 보이며 코스피가 1,800선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22일 코스피지수는 12.99포인트 하락한 1,787.49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의 혼조 소식에 소폭 하락세로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1,80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다 중국 증시가 급락 출발하면서 낙폭이 커졌습니다.

코스닥지수는 0.52포인트 오른 650.58로 3거래일째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