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미국의 전위 작가 제프 쿤스가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에서 '지붕 위의 제프 쿤스'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전시회의 이름이 알려주듯 쿤스의 작품이 전시된 곳은 박물관 옥상입니다.
한때 월가의 상품시장 브로커로 활동했던 쿤스는 80년대 예술 분야로 방향을 전환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지난 11월 소더비 경매에서는 그의 조각 '행잉 하트'(Hanging heart)가 2,360만달러에 팔려 현존 작가 중 최고 경매가를 기록했습니다.
쿤스는 또 헝가리 출신 포르노 배우 치치올리나와 결혼하면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습니다.
지붕 위에 전시된 쿤스의 작품 세계를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