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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대 서청원 대표는 비례대표 후보자로부터 선거자금을 차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대표는 21일 비례대표 공천과 관련해 거액의 특별당비를 받았다는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며, 특별당비가 아니라 선거자금을 위해 비례대표 후보자로부터 차입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 대표는 21일 최고위원회서에서 "이 돈은 6월 5일 이전까지 선관위에서 보전받을 수 있는 돈"이라며, "특별 당비 명목으로 받은 것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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