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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무기 완전폐기시한 2012년으로 연장 합의

김광현

입력 : 2008.04.20 19:52


화학무기금지기구가 지구상의 화학무기 척결의 새로운 시한을 2012년으로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기구는 헤이그에서 지난 11년간의 임무를 재평가하는 열흘간의 회의를 갖고 화학무기 완전 폐기를 5년 늦추기로 했습니다.

현재 화학무기금지조약에 가입한 국가는 183개국으로 이집트와 이스라엘, 시리아와 레바논, 이라크는 가입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