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29) 씨가 12일간의 우주임무를 모두 마치고 19일(이하 한국시각) 지구로 무사히 귀환했다.
이소연 씨는 다소 지친 상태였지만,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조 직후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소연 씨는 "지켜봐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정말 멋진 경험을 하고 왔다"고 밝혔다.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