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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닭·오리집 41%, AI로 매출 30% 이상 감소

최희진

입력 : 2008.04.19 11:51


제주 지역 닭고기와 오리고기 음식점 95%가 AI 확산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닭고기와 오리 고기 음식점 234곳을 대상으로 매출 실태를 조사한 결과 95%가 AI 발생 이전보다 매출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출 하락 정도는 11%에서30%가 절반 정도였고 31%에서 60%는 31%, 61% 이상은 14%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