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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4.18 14:24
남미 아르헨티나에서는 들불로 생긴 짙은 연기가 도로와 주택가로 확산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인도에서는 코끼리 행진이 장관인 푸람 축제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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