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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캐나다 송금 무섭다" 기러기 한숨

입력 : 2008.04.1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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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조인스 닷컴 기사보시겠습니다.

자녀를 캐나다로 유학 보내신 분들 많으실 텐테요.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캐나다 달러 때문에 기러기 아빠들의 한숨이 늘어가고 있다고 보도 했습니다.

일년 전 한달 생활비로 우리돈 330만 원이면 됐지만 지금은 65만 원이나 많은 395만 원을 보내야 하는 실정인데요.

원자재 값이 급등하면서 자원 부국 캐나다로 돈이 몰리자 캐나다 화폐가치가 덩달아 오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미국에 비해 교육비가 싼게 캐나다 유학의 장점 이었는데 이젠 이런 장점도 옛 말이 됐다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