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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한국 아이닷컴 시사 보시겠습니다.
북미와 유럽 일부 국가에서 빨랫줄을 되살리려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동안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미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많은 국가에서 빨랫줄 사용이 법으로 금지돼 왔는데요.
빨래 건조기가 가정내 온실 가스를 발생시키는 주범으로 지목되면서 빨랫줄을 이용하자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일부 주에서는 빨랫줄 금지법이 폐지될 조짐을 보이면서 빨랫줄과 집게 등의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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