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입력 : 2008.04.17 18:06|수정 : 2008.04.17 18:13
밀착취재에 나선 우리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충격적인 현실과 맞닥뜨렸다.
현실을 감당하지 못한 아버지가 스스로 목숨을 끊고 어머니 혼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재홍이네.
환경미화원인 아버지가 소득이 있다는 이유로 국가지원을 거의 못 받은 채 집에 방치돼 생삼겹살을 집어먹고 있던 정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