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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친환경 물질인 바이오메탄을 이용해 자동차 연료를 생산하기로 하고 스웨덴 SBI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강원도와 SBI는협약을 통해 도축장 부산물이나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메탄을 97%이상 고순도 메탄으로 정제하는 시설을 내년 상반기중 원주에 설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강원도는 생산시설이 가동되면 연간 버스 4만 대가 사용할 수 있는 연료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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