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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금융감독원은 가계대출에 대한 연대보증제도를 오는 6월 말까지 전면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신한은행은 4월 말에,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은 6월 초에 다른 은행보다 먼저 연대보증제도를 폐지합니다.
연대보증제도가 폐지되면 개인은 신용만으로 대출을 받아야 하고 신용이 낮은 사람은 은행에서 돈 빌리는 것이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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