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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4.15 17:34
18대 총선이후 공기업 고위 임원들의 사의표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 자회사인 경북관광개발공사 김진태 사장도 사표를 냈습니다.
김 사장은 14일 사표를 제출했다면서 수리 여부는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판단할 부분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사장은 내년 5월까지 임기를 1년 여 남겨두고 있습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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