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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앗! '휴대전화 바바리 맨'이다"

입력 : 2008.04.15 12:10|수정 : 2008.04.15 16:11

동영상

이어서 경향 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음란 동영상을 아무에게나 전송해 성추행을 하는 이른바 '휴대폰 바바리맨'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영상 통화 전화를 무심코 받으면 남성의 음란한 동영상이 뜨는 것인데요.

영상을 통한 익명의 음란 전화는 음성이나 문자 메시지보다 피해자에게 주는 충격이 더 크다는 분석입니다.

문제는 발신자를 쫓는 작업인데요.

발신자 제한 번호로 걸린 전화는 번호 추적이 쉽지 않아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도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안자영 리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