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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하다 피운 향이 산불로

유재규

입력 : 2008.04.13 17:31


13일 오전 11시 15분쯤 인천시 강화군 양서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만 제곱미터를 태운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성묘객이 피운 향이 잔디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