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하월곡동 주택서 불…가재도구 등 소실

정유미

입력 : 2008.04.13 08:09

동영상

12일 밤 8시 반쯤 서울 하월곡동 63살 이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집안 내부 9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8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집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창문으로 타는 냄새와 함께 까만 연기가 새어나왔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