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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인터넷 창업기가 소개되면서 대박의 꿈을 좇는 10대들이 늘고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10대 쇼핑물 운영자,즉 10대 사장이 1만 5천 명을 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들이 상거래 관련 법규에 대한 지식이 없어 범법자로 전락하거나 사기 피해를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실제로 한 10대 청소년은 유명상품을 도용한 이른바 짝퉁 상품을 팔다 붙잡혔는데, 짝퉁인 것을 알리고 팔았는데 왜 죄가 되느냐며 항변했다고 합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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