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들이 본국에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정권 홍보를 하기 위해 '재일 한인 본국 참정권 연락회'를 발족했다고 고베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오사카 시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건우 대표는 재일 한국인 참정권은 동포사회의 발전과 개선에 연결된다면서 4년 후 국회의원 선거에 맞춰 재일 한국인들에 대한 홍보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 등은 지난해 12월 대통령 선거를 맞아 재일동포들이 본국 참정권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참정권 연락회 준비위원회를 설립해 오사카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