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등 사회 각계 인사 백명은 10일 낮 12시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고 스코필드 박사를 기리는 동우회를 발족하고 그의 업적을 알려나가기로 했습니다.
스코필드 박사는 지난 1916년 캐나다 의료 선교자 자격으로 한국에 와 '제암리 학살 사건'을 세계에 알렸으며 해방 이후에도 여러 가지 교육, 의료활동을 펴 외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서울 국립현충원에 안장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