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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깡' 중국공장 제조공정 문제점 못 찾아"

조성원

입력 : 2008.04.10 16:09


생쥐 모양의 이물질이 나온 노래방 새우깡의 반제품을 생산한 중국 청도 공장의 제조 공정에 위생상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노래방 새우깡의 반제품을 생산한 중국 공장을 실사한 결과,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제조 공장 전체가 외부로부터 밀폐돼 생쥐가 들어갈 가능성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노래방 새우깡의 이물질 혼입 경로는 미궁에 빠질 가능성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중국 정부 관계자도 농심 부산 공장을 실사했으나 조사 결과를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