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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4.09 20:04|수정 : 2008.04.09 20:05
<앵커>
이번에는 수도권의 최대 격전지 가운데 하나였던 수원 영통으로 가보겠습니다. 김진표 후보, 그리고 박찬숙 후보가 연결이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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