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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총선현장] 이런 투표소라면..투표할 맛 나겠네

입력 : 2008.04.09 15:07


      

18대 총선 투표가 시작된 9일 경남 창녕군 창녕읍 제1투표소인 명덕초등학교에서 이 지역 비사벌관악단이 자원봉사로 나서 환상적인 연주를 유권자들에게 선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8대 총선 투표가 시작된 9일 경남 창녕군 창녕읍 명덕초등학교 제1투표소 입구가 마치 파티장으로 들어서는 듯 풍선아트로 꾸며져 있어 눈길을 끈다.

      

18대 총선 투표가 시작된 9일 경남 창녕군 창녕읍 제1투표소인 명덕초등학교에서 이 지역 한 자원봉사자가 투표를 마친 유권자에게 애완동물을 직접 만져 보도록 하고 있다.

(창녕=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