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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스릴러 열풍의 첫 주자는 납치된 딸을 찾으려는 전직 특수요원의 고군분투기를 담은 액션 스릴러 <테이큰>인데요.
거침없는 액션과 숨막히는 추격 과정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영화 <스트리트 킹>은 동료 경찰의 죽음을 조사하던 주인공이 경찰내부의 부패함을 발견하면서 난국에 빠지는 사건을 그렸는데요.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한 이 영화는 배우들의 실감나는 액션를 통해 범죄 스릴러의 진수를 선보입니다.
살인사건이 UCC로 생중계된다면?
이렇게 파격적인 소재의 영화 <킬 위드 미>는 살인 사이트 운영자가 네티즌들에게 충격적인 게임을 제안하면서 시작되는데요.
해커와 사이버 수사대 특수요원의 치밀한 두뇌게임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장르의 독특함을 부각시킨 스릴러들이 마니아층을 넘어 비수기 극장가에 활력소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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